'삼성맨' 이현이 남편, 수억대 성과급 소식에…"충성충성"

'삼성맨' 이현이 남편, 수억대 성과급 소식에…"충성충성"

박다영 기자
2026.06.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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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42)의 남편 홍성기가 재직 중인 회사의 성과급 지급 소식에 기뻐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홍성기 SNS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42)의 남편 홍성기가 재직 중인 회사의 성과급 지급 소식에 기뻐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홍성기 SNS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42)의 남편 홍성기가 재직 중인 회사의 성과급 지급 소식에 기뻐했다.

홍성기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기사를 공유했다.

기사에는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이 학술연수 중인 인원에게 소속 사업부 특별경영성과급의 50%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학술연수 중인 일부 직원들이 수억원대 성과급을 받기 위해 연수를 중도 포기하는 사례가 늘면서 이같이 결정했다는 것.

홍성기는 "충성 충성"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경례하는 듯한 이모티콘을 덧붙여 기쁨을 표현했다.

홍성기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다. 그는 지난해 3월 부장으로 진급했다는 소식을 전했으며 최근 성균관대학교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홍성기와 이현이는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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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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