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몰라보게 홀쭉해진 근황…비결 묻자 "주사 맞고 있어"

샘 해밍턴, 몰라보게 홀쭉해진 근황…비결 묻자 "주사 맞고 있어"

전형주 기자
2026.06.25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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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샘 해밍턴이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맞고 있다며 홀쭉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
방송인 샘 해밍턴이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맞고 있다며 홀쭉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

방송인 샘 해밍턴이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맞고 있다며 홀쭉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샘은 지난 24일 공개된 웹 예능 '개과천선 서인영'에 출연했다.

서인영은 영상에서 샘의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보러 샘 집을 찾았다. 샘은 직접 현관으로 마중 나왔는데, 서인영은 달라진 샘의 외모를 보고 "살이 많이 빠졌다", "육아 때문에 빠진 것 아니냐"고 놀라워했다.

서인영은 영상에서 샘의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보러 샘 집을 찾았다. 샘은 직접 현관으로 마중 나왔는데, 서인영은 달라진 샘의 외모를 보고 "살이 많이 빠졌다", "육아 때문에 빠진 것 아니냐"고 놀라워했다. 샘은 비결을 묻는 말에 "지금 빼고 있다"며 "육아 때문에 빠진 건 아니고 주사 맞고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
서인영은 영상에서 샘의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를 보러 샘 집을 찾았다. 샘은 직접 현관으로 마중 나왔는데, 서인영은 달라진 샘의 외모를 보고 "살이 많이 빠졌다", "육아 때문에 빠진 것 아니냐"고 놀라워했다. 샘은 비결을 묻는 말에 "지금 빼고 있다"며 "육아 때문에 빠진 건 아니고 주사 맞고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

샘은 비결을 묻는 말에 "지금 빼고 있다"며 "육아 때문에 빠진 건 아니고 주사 맞고 있다"고 털어놨다.

최근 연예계에는 위고비·마운자로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사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개그맨 곽범, 이창호, 유튜버 빠니보틀, 가수 카더가든 등이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투여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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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전형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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