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역주행 열기 한가득 안고 11월 3일 컴백

리센느, 역주행 열기 한가득 안고 11월 3일 컴백

한수진 ize 기자
2026.09.2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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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미니 4집 'PULSE' 발매

걸그룹 리센느가 11월 3일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하며 컴백한다고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이후 약 4개월 만이며 실물 앨범으로는 1년 만의 발매다. 그동안 다양한 향기 콘셉트를 선보여온 리센느가 이번 앨범에서 어떤 음악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았다.
리센느 /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리센느 /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리센느가 11월 3일 컴백한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22일 "리센느가 11월 3일 미니 4집 'PULSE'(펄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의 컴백이다. 실물 앨범으로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미니 3집 'lip bomb'(립 밤) 이후 1년 만이다.

리센느는 'LOVE ATTACK'(러브 어택)의 역주행에 이어 'Pretty Girl'로도 사랑받으며 상승세를 이어왔다. 이번 신보로 그 흐름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새로운 향기 콘셉트도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풀 향, 베리 향, 인센스 향 등을 앨범에 녹여온 리센느가 'PULSE'에서는 어떤 향기와 음악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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