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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에 야심 차게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다. 27일 서인영이 전날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삭제된 것으로 안내된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구글(Google)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된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더라.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는 글을 올리며 속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날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후배들과 반말 갈등, 스태프에게 욕설, 결혼과 이혼, 성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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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파이터즈, 홈구장 첫 승 기록…사직구장 빅매치 예고까지
파이터즈가 홈구장에서 열린 첫 경기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6일 공개된 유튜브 C1 STUDIC '불꽃야구' 23화에서는 파이터즈가 독립 리그 '화성 코리요' 팀과 경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파이터즈는 이날 대전 홈구장인 파이터즈파크에서 첫 경기를 치렀다. 파이터즈는 1회부터 빅이닝을 만들며 경기를 주도했다. 최수현과 박용택, 이대호가 만루로 채운 1회에서 이택근은 적시 2루타를 때렸다. 이어 다시 채워진 만루에서 정성훈도 3명의 주자를 불러들이는 깨끗한 안타를 날렸다. 박용택의 불방망이도 점수를 더했다. 박용택은 2회 솔로 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4회 2루 주자를 불러들이는 안타까지 쳐냈다. 이날 파이터즈는 9대4로 승리하며 13승을 기록했다. 이어진 다음 주 예고 영상에서는 파이터즈가 사직구장에서 부산고와 맞붙는 모습이 보여졌다. 이날 선발투수는 송승준이 마운드에 올라와 부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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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담배 안피운다"·홍진경 "재혼 안해요"…잇따른 해명, 무슨 일
방송인 김숙과 홍진경이 예능 속 멘트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김숙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담배 안 피워요! 예능은 예능일 뿐 오해하지 맙시다"라고 적었다. 같은 날 홍진경도 "재혼 발표한 적 없어요! 예능은 예능일 뿐 오해하지 맙시다"라고 했다. 김숙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도라이버' 멤버들과 분장 후 찍은 단체샷을 공개하며 "우리 그냥 예능 하게 해주세요! 우린 그냥 웃기고 싶은 애들이에요"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지난 5일 공개된 '도라이버: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17화 '악당들의 고해성사' 편에서는 제작진이 '도라이버' 멤버들에게 무식한 죄, 풍기문란죄 등 각종 죄를 부여해 전라남도 강진으로 유배를 보내는 내용이 담겼다. 제작진은 "여러분들은 유배자들의 신분이기 때문에 죄를 뉘우치는 반성의 시간을 가져볼까 한다"며 '남이 쓰는 반성문' 코너를 준비했다. 스스로 반성문을 쓰는 게 아니라 멤버가 다른 멤버의 반성문을 쓰는 방식이었다. 홍진경은 김숙의 반성문을 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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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RM "결혼 옵션된 세대…쫓기지 말고 쪼대로 살았으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RM은 지난 5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요새 다시 불안이랑 우울이 좀 찾아오고 있다. 항상 앨범 준비할 때마다 이렇다. 준비하고 이럴 때 혼자 시간을 많이 보내면서 외로움을 잘 못 견디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RM은 "근데 이게 별로 안 좋다. 나이를 먹을수록 자기 자신이랑 친구가 돼야 하는데, 외로움을 보내는 방법을 잘 알아야 하는데, 저는 혼자서 집에도 잘 못 있는다"며 "집을 예쁘게 해놔도 집에 잘 못 있어서 집에서는 거의 잠만 자려고 한다. 그래서 아직도 어른이 못 됐구나라고 생각한다. 혼자 시간을 보낼 줄 아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은데"라고 했다. 이어 "전 그래서 집돌이들, 집순이들 집에만 계시는 게 부럽다. 혼자서 시간을 잘 못 보내는 건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며 "사람들이 이래서 결혼을 하는가라는 생각이 든다. 약간 자신의 영원한 가족, 친구, 무엇이든 같이 할 전우,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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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못 들었어"…차태현, 유재석 만류에도 김종국 결혼식 사진 공개
배우 차태현이 비공개로 진행된 김종국 결혼식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차태현은 6일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핑계고'에 나와 김종국 결혼식 얘기를 했다. 먼저 유재석이 "결혼식을 비공개로 하고, 종국이도 계속 그러는데(말 잘 안하는데) 런닝맨 나와서 그 신부님 얼굴을 왜 그리는 거냐"고 물었고, 이에 차태현은 "아니 아무도 (결혼식 때) 사진을 안 찍더라"고 운을 뗐다. 차태현은 "나는 결혼식 사진 잘 안 찍는다. 그런데 종국이 결혼식장이 너무 예뻤다. 꽃비가 하늘에서 내려오고, 그래서 휴대폰을 꺼낸 김에 종국이도 찍었다"며 "나는 찍지 말라는 얘기를 못 들었다"고 했다. 그러자 유재석이 "아니 찍지 말라고 그랬잖아"라며 "그래서 하객들이 휴대전화 드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고 했다. 차태현도 "신랑, 신부 행진할 때 당연히 난 찍으려고 하는데 아무도 안 찍더라. 그래서 '아 이게 아니구나'하고 (넣었다)"고 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유연석은 결혼식장에서 아무도 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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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10년 전 회상…"39살 세상 끝난 것 같았다"
배우 함소원이 과거를 회상하며 이별의 아픔과 2세에 대해 절실했던 심경을 밝혔다. 6일 함소원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과거 사진을 게시하고 "2008년 중국에 도착해 몇년이 흘렀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세상 떠들썩한 연애가 끝난 때 나의 나이 39살"이라며 "나는 세상이 끝나는 것 같았다"고 적었다. 함소원은 "나는 천천히 떠날 준비를 했다"며 "내가 헤어질 때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다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번 심경 글은 과거 연애사를 회상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함소원은 2010년 9월 중국 재벌 2세 장웨이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4년만인 2014년 결별을 발표했다. 함소원은 2017년 18살 연하인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딸을 낳았다. 이후 2022년 이혼했다. 함소원은 "내 나이 41. 마음속에 아이를 가지지 못할 수도 있다는 고민 하나 빼고 물질적으로나 일적으로나 그 어떤 고민도 없었다"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친구들과 재미나게 놀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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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 유지하려 거세?…'팝페라 테너' 임형주 "자신 있다" 발끈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자신을 둘러싼 '화학적 거세' 루머를 정면 반박했다. 임형주는 6일 방송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 나와 조혜련·황광희와 함께 각종 소문에 대해 얘기한다. 임형주는 가장 억울했던 루머로 '화학적 거세'를 꼽았다. 그는 "고운 미성을 유지하기 위해 화학적 거세를 했다는 소문"이라고 설명하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자신 있다"고 해명하자 조혜련이 "그걸 왜 자신 있게 얘기하냐"고 손사래 쳐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혜련과의 '무대 난입' 에피소드가 최초 공개되기도 한다. 공연 중 조혜련이 자신의 곡 '아나까나' 원곡인 '섹시 뮤직(Sexy music)' 무대에 난입해 함께 노래를 불렀는데, 공연 분위기는 좋았지만 이후 국립극장 규정으로 인해 한동안 대관이 불가능했다고 한다. 이에 조혜련은 미안함을 표하며 "임형주가 연상 취향이니 73년생 여동생을 소개해 주겠다"고 깜짝 발언했다. 임형주의 반전 일상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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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림 받기 직전이라더라"…이미주, 뒤숭숭한 꿈자리 고백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신기가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미주는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 영상에서 일본 오사카의 한 술집을 찾아 술과 안주를 즐기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미주는 "꿈에서 윗니와 아랫니가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다가 결국 이가 뽑히는 꿈을 자주 꾼다"며 "그런 꿈을 꾸면 꼭 주변 사람들이 아프다. 너무 신기하지 않나"라고 했다. 그는 "예전에 '아는 형님'에서 이 얘기를 했더니 이수근 오빠가 신내림 받기 직전이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이미주는 "내가 하루 이틀만 늦게 태어났으면 화류계나 무당이 됐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며 "다행히 연예인이 돼서 괜찮다. 근데 신기가 있다고 하더라. 이이경 오빠도 신기가 있더더라"고 부연했다. 제작진이 "연예인 팔자에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 반응하자 이미주는 "진짜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싶었다"고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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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주년' 조용필 "은퇴? 할 수 있는 데까지…신인처럼 열심히 할 것"
올해 데뷔 57주년을 맞은 '가왕' 조용필이 "소리가 나올 때까지 활동할 것"이라며 아직 은퇴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조용필은 지난 5일 'KBS 뉴스 9' 인터뷰를 통해 "지금도 '은퇴할 거냐'는 질문을 받는다"며 "저는 할 수 있는 데까지 할 계획"이라고 했다. 다만 앞서 밝힌 것처럼 정규 앨범은 지난해 발매한 20집 '20'이 마지막이라는 점을 재차 밝혔다. 그는 "만약 곡을 낸다면, 두 곡 정도 또 두 곡 정도 이렇게 해서"라며 싱글 형태 신곡은 계속 낼 의향이 있다고 했다. 조용필은 대표곡 '꿈'을 직접 언급하며 곡 탄생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비행기 안에서 신문 사설을 보는데, 젊은이들이 시골을 떠나 도시로 몰려든다는 내용이 있었다. 그 글을 여러 번 읽다가 영감을 받아 곡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최근 'K팝 열풍' 현상에 대해선 "처음에 싸이가 나왔을 때 너무 놀랐다. 우리나라 가수가 이렇게도 될 수 있구나 (생각했다)"며 "그 다음에 BTS(방탄소년단)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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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동거' 윤민수 전처 등장…"TV는 내가" 리얼한 재산 분할
가수 윤민수의 전처가 '미우새' 출연을 예고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에서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가 깜짝 등장했다. 김민지가 등장한 건 윤민수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뒤 처음이었다. 윤민수는 김민지에게 "이사가 2주 남았다. 정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고, 전처는 "물건에 스티커를 붙이자. 윤후 아빠 것과 내 것에"라고 말한 뒤 각자 물건을 나눴다. 윤민수는 짐을 정리하다가 결혼 사진을 발견하고 당황했다. 그는 "버려야 되나. 어떡하냐"고 말하다가 "그냥 놔두자. 윤후 장가 갈 때…"라고 얼버무렸다. 두 사람은 가구를 나누며 미묘한 분위기를 보이기도 했다. 김민지가 "TV는 내가 가져간다"고 말하자, 윤민수는 당황한 듯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윤민수 어머니는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조우진은 "이런 이혼의 형상화는 처음 본다"며 당황해 하기도 했다. 한편 윤민수와 김민지는 2006년 결혼해 아들 윤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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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붕어빵 외모' 외할머니 공개…"나의 리얼 오판금과"
배우 겸 가수 수지가 추석을 맞아 외할머니 댁을 찾았다. 수지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장 근처에 외할머니집이! 나의 리얼 오판금과. 모두 '다지니'와 함께 해피추석"이라며 사진 10장을 공개했다. 수지는 외할머니와 나란히 걸으며 산책하거나, 외할머니에게 팔짱을 끼고 꽃받침을 하며 다정하게 사진을 찍기도 했다. 수지 외할머니는 손녀를 위해 전을 부치고, 찌개를 끓이는 등 손수 음식을 장만했다. 수지는 할머니 사랑으로 꽉 찬 밥상 사진도 함께 올렸다. 한편 수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는 현재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 중이다. 수지가 언급한 '오판금'은 작품 중 수지의 외할머니 역할로, 배우 김미경이 맡았다. 지난 3일 공개된 이 작품은 1000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이다. 특히 '도깨비',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등 내놓는 작품마다 흥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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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와 이혼 후 첫 명절…"고독한 이들에게 위로, 낮잠 늘어지게 잘 것"
가수 린이 추석 연휴를 맞아 마닐라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팬들에게 따뜻한 휴식 계획과 함께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 린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탈한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 마닐라에 왔는데 오늘 서울에 가요. 피곤한 일정이었지만 반겨주신 분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린은 "저 정말 오랜만에 쉬거든요. 코바늘로 가을 스카프를 뜰 거고요, 저녁으로는 컵라면을 먹을 거예요. 내일은 낮잠도 늘어지게 자고 얼마 전에 새로 알게 된 길로 산책도 다녀오려고 해요. 그리고 저녁에 넷플릭스에 술 한 잔이면 어느덧 연휴도 끝자락이겠네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사람들과 복닥복닥 즐겁게 보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쓸쓸하고 고독하게 보내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밥을 잘 챙겨드세요. 배가 고프면 왠지 더 서러우니까 따뜻하고 건강한 메뉴로, 한 끼라도 잘 드시면 좋겠어요"라고 했다. 린은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우리들의 블루스'를 추천하면서 "저는 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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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아직 담배 못 끊었다"…홍진경이 써준 반성문, 무슨 일?
방송인 홍진경이 금연한 지 20년이 넘은 김숙의 반성문을 대신 써주며 "아직 담배를 못 끊었다"는 내용을 담아 웃음을 안겼다. 지난 5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도라이버: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17화 '악당들의 고해성사' 편이 공개됐다. 이번 편에서는 제작진이 '도라이버' 멤버들에게 무식한 죄, 풍기문란죄 등 각종 죄를 부여해 전라남도 강진으로 유배를 보내는 내용이 담겼다. 제작진은 "여러분들은 유배자들의 신분이기 때문에 죄를 뉘우치는 반성의 시간을 가져볼까 한다"며 '남이 쓰는 반성문' 코너를 준비했다. 스스로 반성문을 쓰는 게 아니라 멤버가 다른 멤버의 반성문을 쓰는 방식이었다. 홍진경은 김숙의 반성문을 써줬다. 이후 김숙이 홍진경이 써준 반성문을 읽기 시작했다. 김숙은 "오늘은 여러분께 그동안 감춰왔던 저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려고 한다"며 "이미 눈치채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 아직 담배를 못 끊었다"고 했다. 이어 "방송에서 여러 번 '숙이는 노담'이라고 외칠 때마다 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