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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가 이호선이 재결합이 어려운 외도 케이스를 꼽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 이호선이 외도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에서 이호선은 외도 후 부부 상담 과정에 대해 "이혼 의지를 먼저 확인한다"며 "둘 다 이혼을 원한다면 이혼 준비를 잘하게 도와준다"고 했다. 이어 "둘 다 이혼하지 않길 원한다면 트라우마 치료를 같이한다. 외도한 배우자 때문에 속상한 사람이 오히려 이걸 볼모로 미래를 낭패로 만들지 않도록 한다. 외도한 사람도 죄책감이 이어지는 결혼 생활을 망치지 않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한쪽만 이혼을 원할 땐 조정 과정을 거치고 무작정 용서받지 않고 최소 8~20주까지 시간을 두고 그사이 풀 것 풀고 치료하고 맨 마지막에 용서 여부를 다룬다"고 덧붙였다. MC 인교진이 외도 후 재결합이 어려울 것 같은 케이스가 있냐고 묻자 이호선은 "치료로 트라우마가 나아지기도 하지만 회복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며 두 가지 상황을 상황을 설명했다. 이호선은 &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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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전유성 추모...이문세 "형님 성격도 급하시지"
가수 이문세가 고(故) 전유성을 추모했다. 이문세는 2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밴쿠버 공연 앞두고 마음 아픈 이별 소식을 전해들었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며칠 전 형님에게서 '보고 싶으니 올 수 있나'라는 짧은 메시지를 받았다. 공연 마치고 한국 들어가는 대로 찾아뵙겠다고 약속 드렸는데, 형님 성격도 참 급하시지"라며 "어제는 하루종일 멍했다"고 썼다. 그러면서 "대중문화계에 아주 위대한 분. 제가 음악을 하고 방송할 수 있게 길을 열어주고 지금까지도 저를 아끼며 챙겨주셨던 분, 영원히 갚아도 부족한 큰 사랑을 주셨던 전유성 형님, 늘 고마웠다"며 "이제 고통 없고 아픔 없는 곳에서 잘 쉬고 계시길 바란다. 한국 가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전유성은 지난 6월 기흉 수술을 받은 후 최근 건강 상태가 악화됐고, 지난 25일 밤 9시5분쯤 폐기흉 악화로 입원 중이던 전북대 병원에서 사망했다. 향년 76세. 고인은 생전 연명치료를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측근들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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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정 "15kg 빼고 20대 딸 옷 입어"…비결은 '이것' 끊기[셀럽 웰빙]
배우 유혜정이 15kg 감량에 성공했다. 유혜정은 지난 25일 TV조선 '슬기로운 정보생활 알콩달콩'에 출연해 " 의류쪽 일을 하다 보니까 밤에 물건을 보러 가면 거기에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다. 야식을 많이 먹게 돼 15kg 정도가 쪄서 64kg을 찍었다"고 말했다. 그는 "XL 사이즈의 바지조차 작아져서 착용이 어려웠다"며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해 야식을 끊고 다이어트를 해 허리둘레가 13cm나 줄어 이제는 20대 딸 옷도 빌려입는다"고 밝혔다. 유혜정의 말처럼 야식은 체중 감량을 방해한다. 비만의 직접적인 원인이기도 하다. 밤에는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활동량이 줄어들어 에너지 소비가 적다. 이 시간에 음식을 먹으면 섭취한 칼로리는 소모되지 못하고 고스란히 체지방으로 쌓인다. 야식 메뉴로 사랑 받 치킨, 떡볶이, 라면 등 음식은 탄수화물, 지방, 당, 나트륨의 함량이 높다.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아 체지방으로 바뀌는 속도가 빠르고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어 몸이 잘 붓는다.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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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결혼식 하객 50명…초대 못 받은 지인들 섭섭하다고"
최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가수 김종국이 하객으로 초대받지 못한 지인들이 서운해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김종국이 박민철 변호사와 결혼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종국은 "결혼식을 작게 했는데 자신을 (하객으로) 부르지 않았을 때 섭섭해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당사자들이 어떤 사정으로 인해서 결혼식을 작게 한다고 하면 보통 이해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박 변호사는 "그걸 이해 못 한다면 정리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종국은 "하객으로 초대를 받지 못했는데도 축의금을 보내겠다는 지인들이 있었다. 심지어 동생들이 그랬다. 축의금이라도 내고 싶다고 하길래 저는 당연히 됐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종국은 지난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일부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졌다. 유재석, 지석진, 하하, 양세찬, 송지효 등 '런닝맨' 멤버들과 '용띠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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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아들에 "내가 확 X을게" 협박하는 아빠…오은영 "위험"
삼남매를 키우고 있는 싱글대디가 중2 아들과의 극심한 갈등을 공개해 오은영 박사의 걱정을 샀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극단적인 말을 하는 중2 아들, 혹시 청소년 우울증일까요?' 사연이 전파를 탔다. 지난주 방송에서 중2 금쪽이는 아빠와의 대화 도중 "죽고 싶다"는 말을 내뱉고는 급기야 주방에 있는 흉기 쪽으로 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중2 금쪽이는 부모의 이혼 후 아빠와 살다가 아빠가 재혼하자 친모에게, 친모가 재혼하자 10살 때 다시 아빠에게 온 과거가 있었다. 또 아빠는 아이와의 갈등이 생기면 "네 엄마에게 가라"며 막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빠는 달라진 모습을 보이려 노력했다. 금쪽이에게 직접 요리를 해주고 손편지를 주는 등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갈등은 또 벌어지고 말았다. 마라톤 대회에 나가기 싫어하는 금쪽이가 아빠의 말을 듣지 않자 아빠가 아이를 힘으로 넘어트린 것. 금쪽이가 "내버려 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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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논란 한 달 반 만…장윤정 "도경완 타는 2억 외제차, 내 명의"
가수 장윤정이 2억원대 외제차로 운전 연수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출연했다. 새 영상에서 장윤정은 도경완을 태우고 자차 운전에 도전했다. 도경완은 최근 KBS 후배 아나운서 김진웅으로 인해 '서브 논란'에 휩싸였다. 김진웅이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도경완을 장윤정의 '서브'라고 발언한 뒤 장윤정이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적으로 분노하면서 논란이 된 것. 두 사람이 김진웅의 사과를 받아들이면서 논란은 일단락됐다. 이번 영상은 도경완이 서브 논란 이후 첫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로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장윤정은 오랜만에 채널에 출연한 남편 도경완을 반기며 "많은 분이 걱정하셨다"라고 말했다. 도경완은 "걱정 안 하시더라. 저 혼자 삐쳐있었다. 아무도 안 찾더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후 장윤정은 도경완에게 운전 연수를 받기로 했다. 장윤정은 "도경완이 미국에 간 동안 매니저가 없으면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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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쿤 "오디션 프로그램 못 끊는 이유…후배들에게 깊은 영감 얻어"
코드쿤스트가 음악 후배들에게 받는 깊은 영감 때문에 오디션 프로그램을 그만두지 못하겠다고 밝혔다. 26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5회에서는 뮤지컬배우 카이가 대학교수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카이는 교내 소극장에 들러 공연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카이는 "매 학기 정기 공연을 한다. 학생들이 매일 수업 끝나고 모여서 준비한다. 현장에 가서 응원해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카이의 모습을 본 코드쿤스트는 "저기에서 얻는 게 있다. 내가 그래서 오디션 프로그램을 못 끊는다"며 카이의 마음에 공감을 던졌다. 이어 코드쿤스트는 "나는 (오디션 프로그램) 촬영이 끝나면 꼭 작업실에 가게 된다. 너무 힘든데도 머릿속에 떠오르는 게 많아진다"며 "저 나이대 친구들이 가진 간절함에서 오는 에너지는 다른 데선 배울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카이 또한 "학생들을 통해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얻고 경각심을 갖고 배움을 얻는다. 체력적으로 힘든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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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카이 "교직원 식당에 연세 많은 교수님 많아…사회생활 해야"
뮤지컬 배우 카이가 교수로 출근하며 교직원 식당이 아닌 학생 식당을 선호한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5회에서는 뮤지컬배우 카이가 대학교수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카이는 현재 한세대학교 공연예술학과의 전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3년간의 초빙 교수를 거쳐 전임 교수로 승격한 지 2년째다. 카이는 출근하자마자 교내 식당을 찾아 점심을 해결했다. 카이는 "원래 식판에 먹는 밥을 좋아한다. 학교에서 주는 밥이 맛있다"면서도 "학교에 약간 불만이 있다. 교직원 식당은 어른 입맛이다. 학생 식당이 내 입맛"이라며 주저 없이 돈가스를 시켰다. 또 카이는 무지개 회원들과 영상을 같이 보면서 "이런 얘기 해도 되나? 교직원 식당에 가면 연세드신 교수님들이 한가득 식사하고 계신다. 인사하고 사회생활 해야 한다"며 살짝 불편한 마음을 내비쳤다. 그러자 코드쿤스트는 "근데 교수님이 학생 식당 가면 학생들이 그런 마음 가질 텐데"라며 오히려 카이에게 역지사지를 들이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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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실에 노출 화보가?"…카이, 한세대 교수 일상 공개
뮤지컬배우 카이가 교수의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5회에서는 뮤지컬배우 카이가 대학교수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카이는 경기도 군포에 위치한 한세대학교에 있는 본인의 교수실을 찾아 하루를 시작했다. 카이는 "초빙 교수 3년을 지나 전임교수로 활동한 지 2년이 됐다"며 본인의 본명(정기열)이 쓰여 있는 교수실을 보여줬다. 카이는 "나는 성악을 전공했는데 당시 뮤지컬 배우가 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카이는 같은 학과 교수들의 배려로 공연과 전임교수의 역할을 다 수행했다. 카이는 "내가 무대에서 활동하는 걸 아시니까 교수님들이 여러모로 많이 배려해주신다. 대신 일도 많이 봐주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교수실에는 카이의 복근이 훤히 보이는 상의 탈의 화보도 놓여있었다. 카이는 "자랑스러워하는 잡지다. 추억을 쌓아두는 정도다. 자기애 이런 건 아니다"라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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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조부모 집서 우는 박나래에 역대급 실언…"진짜 돌아이"
기안84가 우는 박나래에게 실언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26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5회에서는 박나래가 돌아가신 조부모의 집을 정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 기안84도 집 정리의 손을 보탰다. 집 안에 들어선 세 사람은 벽에 걸린 사진과 냉장고 등을 살펴보며 집 청소를 구상했다. 이때 박나래가 김치냉장고 문을 열자 안에는 할머니의 김치가 가득 들어있었고 박나래는 결국 눈물을 쏟아내며 주저앉았다. 무지개 회원들은 아무런 말을 못 하고 가만히 있던 전현무, 기안84를 보며 "한번 안아주기라도 하지. 폐기물 업체에서 나왔냐. 업체 직원도 괜찮냐고 물어보겠다"며 두 사람을 타박했다. 이어 박나래는 소파를 보며 "할머니, 할아버지가 매번 앉아있던 소파다. 그 모양 그대로 파여있다"며 고민에 빠졌다. 이때 기안84는 "사진 찍어서 당X (중고 거래 시장)이라도 올려볼까?"라고 물어보며 실언을 뱉었다. 박나래는 "이걸 당X을 왜 해"라며 또 눈물을 흘렸다. 당황한 전현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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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할머니 꿈꿔…현실 자각 후 눈물" 박나래, 조부모 빈집서 오열
박나래가 조부모의 빈집에서 들어서서 눈물을 쏟아냈다. 26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15회에서 개그우먼 박나래가 돌아가신 조부모의 집을 찾아 깊은 그리움을 쏟아냈다. 이날 박나래는 조부모가 돌아가신 지 약 2년 만에 어렵게 조부모의 집을 찾았다. 박나래는 "두 분이 돌아가시고 나서 건강한 애도 기간이라고들 하는데 나는 그렇게 못 보냈다"며 "매일 꿈에서 할머니가 너무 건강하신데, 깨고 나면 그게 진짜인 줄 믿다가 10분 뒤 현실 자각이 오면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할아버지 돌아가시기 6개월 전부터 두 분이 요양병원에 함께 계셨다. 갑작스러운 부고 후에도 할머니는 병원에 계셨고 가족들이 돌아가며 병간호하느라 집을 챙길 겨를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용기 내서 찾아온 조부모의 집에 들어서자 눈물을 쏟으며 돌아가신 조부모를 추억했다. 박나래는 "가족들이 집을 어느 정도 치워주셨고 마지막 못 치운 것들이 남아있었다. 제 손으로 치우고 싶다고 하고 엄청 용기 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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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마흔' 송가인, 내년 결혼설?…母 "애 셋은 낳아야 한다"
송가인의 부모님이 딸의 결혼을 재촉했다. 26일 방영된 KBS 2TV '신상 출시 편스토랑' 290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한가인이 출연해 진도의 부모님 집을 공개했다. 이날 송가인의 부모님은 음식을 준비하고 액자의 먼지를 닦는 등 송가인을 기다렸다. 이때 송가인 부모님은 "이 꼬맹이가 언제 커서 벌써 마흔 살이 됐다"며 딸의 어렸을 적 사진을 들여다봤다. 어머니는 "그새 마흔 살 먹고 시집갈 나이가 늦어졌다.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고 해야지"라며 "내년에는 묶어서라도 보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보던 김재중, 박태환은 "남 일 같지가 않다"며 송가인에게 공감을 전했다. 또 송가인 아버지는 "결혼해서 아들, 딸 둘만 낳아라. 내가 키워주겠다. 낳아 갖고 와라"라며 딸의 결혼을 응원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애는 셋은 낳아야 한다"며 결혼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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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강지영, '라스' 애교 거부 첫 언급 "반려견 아팠다…사춘기"
그룹 카라 강지영이 '라스'에서 애교 요청을 거부하며 눈물을 보인 일화를 언급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빅뱅 대성과 카라 강지영, 허영지가 만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허영지는 강지영에게 "예능 중에 기억에 남는 거 있냐. 나는 돼지랑 뽀뽀했거든"이라며 '스타킹'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강지영은 "나도 많지. 개인기 해서 막 애교 부리거나. 애교에 관한 안 좋은 추억이 있다"라고 말하며 12년 전 MBC '라디오스타'(약칭 '라스')의 일화를 전했다. 2013년 한승연 고(故) 구하라와 '라스'에 출연한 강지영은 "애교를 보여달라"는 MC들의 압박에 난처해하며 애교를 하려다가 눈물을 쏟은 바 있다. 이는 때아닌 태도 논란으로 번져 대중의 비난을 받았다. 당시 강지영은 만 19세였다. 이에 대해 강지영은 "그때 이후로 한국 예능에 대한 살짝 두려움과 공포가 생겼다. 내가 해내지 못했다는 그런 마음에 굉장히 그랬다"라고 말했다. 대성은 "속 시원하게 얘기해보자. 하기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