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이봉원, 박미선 유방암 투병 언급 "치료 끝나고 추이 보는 중"
이봉원이 유방암 투병 중인 아내 박미선의 곁을 지키며 함께 병원에 다녔던 시간을 털어놨다. 현재 박미선은 치료를 마치고 경과를 지켜보는 단계로 이봉원은 담담한 말 속에서도 아내를 향한 걱정과 책임감을 드러냈다. 1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434회에서는 이봉원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이봉원은 최근 어떻게 지냈는지를 묻는 질문에 "소상공인으로서 짬뽕을 팔았다. 또 유튜브 개인 채널도 했다"며 "그러다가 갑자기 애 엄마가 건강이 안 좋아져서 같이 병원 다니면서 치료를 도우며 지냈다"고 답했다. 앞서 지난해 이봉원의 아내 박미선은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방송을 하차한 뒤 유방암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봉원은 항암 치료를 견디는 아내 박미선의 곁을 지키며 함께 시간을 보냈고 박미선은 현재 밝은 모습으로 서서히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민은 "저는 미선 누나한테 너무 감사하다. 본인이 저렇게 아픈데도 전화해주셔서 제 아내 시험관 걱정을 하면서 알고 있는 정보나 지식을 주시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유튜버' 최고기, 미혼 여자친구 공개…딸은 이미 "엄마"
이혼 7년 차 최고기가 유튜브 육아 채널 PD이자 5년째 교제 중인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특히 딸이 자연스럽게 최고기의 여자친구를 "엄마"라고 부르는 모습도 공개되며 이를 지켜본 유깻잎의 솔직한 심정도 함께 전해졌다. 14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최고기가 유튜브 육아 채널의 PD이자 여자친구인 이주은 씨를 공개했다. 이날 최고기는 집을 찾은 여자친구, 딸과 함께 요리를 하며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국수를 만들던 중 채소를 썰던 딸은 자연스럽게 최고기의 여자친구를 "엄마"라고 불러 눈길을 끌었다. 여자친구에 대해 최고기는 "이혼 2년 후 만나 지금까지 5년째 연애 중"이라며 "여자친구는 미혼이고 딸이 6살 때부터 함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딸이 처음에는 이모라고 부르다가 어느 순간 엄마라고 부르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장면을 본 전 부인 유깻잎도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유깻잎은 "안 지는 몇 년 됐다"며 "서운하다기보다는 묘하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나 아닌 다른 엄마가 생긴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했다"고 말했다.
-
'유튜브 삭제' 최고기, 수입 반토막 후 지게차 현장行 "육아가 1순위"
최고기가 70만 구독자를 보유했던 유튜브 게임 채널이 하루아침에 사라진 뒤 지게차 자격증까지 취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수입이 급감한 상황에서도 딸을 위해 새로운 생계 수단을 찾으려는 최고기의 모습에 유깻잎도 울컥한 반응을 보였다. 14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최고기가 전 부인 유깻잎에게 육아 일상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고기는 "결혼 초반에는 돈이 많았다"며 "수익이 높았던 70만 구독자의 유튜브 게임 채널이 있었는데 그 채널이 하루아침에 없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유깻잎은 "캐릭터가 그려진 게임을 했는데 게임사에서 저작권 신고를 하면서 채널이 삭제됐다"고 부연했다. 채널이 사라지면서 최고기의 수입 역시 절반 이하로 줄어든 상태가 됐다. 최고기는 "채널 폭파 이후 많은 생각이 들었다"며 "미래를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에 지게차 자격증을 따놨다. 결국 내가 일하는 이유도 육아가 1순위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고기는 어린 시절의 결핍도 털어놨다.
-
'이혼 7년 차' 최고기, 딸 육아 일상 공개…가발 사서 머리 묶기 연습까지
최고기가 10살 딸을 홀로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다. 딸의 머리를 묶어주기 위해 가발까지 사서 연습했다는 최고기는 이혼 후 양육을 맡으며 오히려 더 많이 성장했다고 털어놨다. 14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최고기가 전 부인 유깻잎에게 딸과의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최고기는 힘든 상황에서도 딸을 직접 키우기로 한 이유에 대해 "깻잎이는 늘 '내가 돈이 많으니까'라는 이유로 생각한다. 사실 돈 없다. 돈보다 책임감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혼 후 내가 딸을 양육하지 않았더라면 철들지 않은 아빠로 살았을 것 같다"며 "딸을 키우면서 내가 훨씬 더 얻은 게 많다. 지금은 딸을 위해 살아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장윤정은 전 부인 유깻잎에게 "양육권을 전남편에게 준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유깻잎은 "경제적인 부분이 저보다 낫다고 생각했다"며 "무엇보다 내 성격이 둥글둥글하지 못한 편이라 나보다 전남편이 더 육아에 맞는 성향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
"아빠 멍청이 맞지? 그럼 꺼져" 6살 아들 깨우다 '충격적 욕설'... '복싱 전설' 타이슨 퓨리 '멘붕'
전설적인 복싱 챔피언 타이슨 퓨리(38)가 6살 아들에게 거친 욕설을 듣는 굴욕을 맛봤다. 영국 '더선'은 14일(현지시간) "지구상에서 가장 거친 남자 중 한 명인 타이슨 퓨리조차 어린 아들의 짜증 앞에서는 속수무책인 모습이 넷플릭스 시리즈를 통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집시 킹'으로 불리는 퓨리는 링 위에서 가장 강력한 파이터들을 길들여왔지만, 일곱 아이를 둔 아빠의 일상에서는 그 명성이 통하지 않았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투혼의 가족: 퓨리네 집' 시즌 2의 한 에피소드에는 퓨리의 고된 아침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베르사체 샤워 가운을 걸친 그는 대저택의 한 침실로 들어가 "얘들아, 일어날 시간이다. 아침이야"라며 아이들을 깨웠다. 그러자 잠이 덜 깬 6살 아들 아도니스는 몸을 뒤척이며 "아빠 바보야, 아니면 멍청이야?"라고 물었다. 당황한 퓨리가 "왜?"라고 되묻자, 아도니스는 "그냥 하나만 골라"라고 쏘아붙였다. 퓨리가 체념한 듯 "난 멍청이야"라고 답하자, 아도니스는 전 통합 헤비급 챔피언인 아빠를 향해 "응, 그러니까 꺼져(f**k off)"라고 응수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
애드호크, 실용성과 트렌드 동시 반영 '26 SS 컬렉션 선봬
캐주얼 브랜드 애드호크(AD HOC)가 실용성과 트렌드를 동시에 반영한 2026년 봄·여름 시즌 신상 컬렉션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애드호크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합리적인 가격대의 기획 상품과 우수한 품질의 아이템을 중심으로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 그 결과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와 브랜드 시그니처 캐릭터 아트웍 티셔츠 등 주요 상품군이 높은 판매고를 올리며 상반기 매출 신장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획 상품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실용성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갖춰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다. 비즈니스 캐주얼 수요를 겨냥한 카라넥 니트 라인은 전년보다 소재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컬러로 구성해 완성도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일상과 업무 환경을 모두 아우르는 높은 활용도가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애드호크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누구나 쉽게 입을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에 집중하면서도 디테일과 핏에서 차별화를 두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실용성과 트렌드를 균형 있게 반영한 제품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입력하신 검색어 공개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공개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