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은평뉴타운 사업 총 택지조성비로 보상비와 택지조성공사비 등을 포함해 5조752억원이 투입됐으며 개발된 택지를 공급할 경우 총 5조6262억원의 수입이 발생, 택지공급 수익은 5510억원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했다. 시는 이 가운데 은평뉴타운 임대아파트 건설재원 중 시 산하 기관인 SH공사가 분담한 2382억원과 분양주택용지 감소분 1589억원, 건설원가보다 낮게 책정해 발생한 328억원의 분양손실 등을 감안하면 총 개발순수익은 1211억원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4살 딸 머리채 잡고 때리는데 방관한 엄마…"아빠, 벌레 먹이기도" 남편 이름만 빌려 건물 등기했는데…이혼 소송 내자 "건물 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