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최경환 경제2분과 간사는 7일 "시장 안정의 확고한 범위 내에서 국민이 좀 더 편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최 간사는 이날 건설교통부 업무보고에 앞선 모두 발언에서 "새 정부 출범 뒤 그간의 아쉬운 것은 충분히 평가하고 잘 안된 것은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임신 중 감당못할 배신감"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