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최경환 경제2분과 간사는 7일 "시장 안정의 확고한 범위 내에서 국민이 좀 더 편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최 간사는 이날 건설교통부 업무보고에 앞선 모두 발언에서 "새 정부 출범 뒤 그간의 아쉬운 것은 충분히 평가하고 잘 안된 것은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