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최경환 경제2분과 간사는 7일 "시장 안정의 확고한 범위 내에서 국민이 좀 더 편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최 간사는 이날 건설교통부 업무보고에 앞선 모두 발언에서 "새 정부 출범 뒤 그간의 아쉬운 것은 충분히 평가하고 잘 안된 것은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