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공공기관 차량 2부제(홀짝제)에 동참했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지하철을 타고 출근한 것을 시작으로 홀수일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기로 했다. 오 시장의 관용차 끝자리 숫자는 짝수여서 짝수일에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혜화동 공관에서 출발한 오 시장은 이날 8시쯤 4호선 혜화역에서 지하철을 탄 뒤 2호선 시청역에서 내렸다. 오 시장은 "시 간부, 투자출연기관, 사업소 등 서울시 전체가 차량 2부제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