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1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윤석경(57)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윤석경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977년 ㈜선경에 입사해 SK글로벌(현 SK네트웍스) 국내마케팅부문장과 기획담당 상무, SK글로벌 사업총괄 상무, SK C&C 대표이사 부사장 및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SK건설 부회장을 맡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