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순위 청약에서 0.66대 1을 기록하는데 그쳤던 광교신도시 이던하우스가 추가청약에서 3100명이 몰렸다.
용인지방공사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교신도시 이던하우스 미분양 233가구를 대상으로 추가 청약을 받을 결과 3100명이 몰려 1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던하우스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1~3순위 청약을 받아 총 700가구 가운데 66.7%인 467가구만 신청했다. 그러나 청약통장없이 신청금 500만원만 있으면 신청할 수 있는 추가 청약에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향후 계약으로 이어질지가 주목된다.
이던하우스의 본 계약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광교신도시 첫번째 분양단지였던 울트라건설 참누리아파트도 미계약분 30%에 4순위족들이 대거 몰린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