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매출 7조원 시대 개막

현대건설, 매출 7조원 시대 개막

서성완 MTN기자
2009.01.29 21:03

현대건설이 국내건설사중 처음으로 매출 7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현대건설이 지난해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은 7조7211억 원, 영업이익 4802억 원, 당기순이익은 380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영업이익이 전년도보다 33% 가량 증가함에따라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보여 올해 시공능력평가 순위에서 1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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