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오는 16일부터 접수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해균)과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2기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13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처음 개최된 창업아카데미는 서울시의 지원으로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과정은 △외식업 △도소매·서비스업 △e-biz △경영개선강좌 등 4개 강좌로 업종별 특성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오는 16일부터 강좌 당 8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bdc.or.kr)를 통해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1기 접수 당시 3시간 만에 마감될 정도로 그 열기가 뜨거웠다"며 "이번 과정도 신청을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서울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는 창업상담 및 컨설팅을 무료로 실시하고 초기 창업자금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지원센터(대표전화 1588-530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