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조직을 개편해 공공분야 영업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화건설 측은 "공공분야 영업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난 10일 기존 공공영업실을 국내영업본부로 승격시키고 산하에 3개 팀을 배치하는 등 조직을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모든 국내 공공영업분야를 통합 관리하고, 기획ㆍ전략 기능을 강화해 영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공공기획팀은 국내 공공분야 기획ㆍ전략 분야를 맡고, 영업1팀은 토목ㆍ플랜트 분야의 영업을, 영업2팀은 건축 영업을 담당하게 됩니다.
국내영업본부장으로는 기획실장을 맡았던 김원하 전무가 임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