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은 부산 동래구 온천동의 52층 초고층 아파트 '아스타'의 일부 잔여 세대를 분양 중입니다.
벽산건설은 부산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과 명륜동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동래고, 용인고, 내성고 등 부산 내 명문 학군을 갖춘 지역으로 뛰어난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아스타는 피트니스와 실버룸, 사우나, 골프연습장 등 12개의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50층에는 소규모 연회를 위한 클럽하우스와 게스트룸을 갖춰 입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스타는 이밖에도 실내 구조변경이 무제한으로 가능한 플랫 슬라브 공법을 도입하고, 바닥 두께가 일반 슬라브 구조에 비해 2배 정도 두꺼워져 층간 소음도 감소하는 등 설계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