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복합쇼핑공간인 동남권유통단지 '가든5'가 이르면 오는 7월 일반분양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서울시 SH공사는 청계천 상인을 대상으로 6월 특별분양을 진행하고 남은 물량에 대해서는 한두 달 뒤 일반분양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청계천 상인 6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특별분양의 경우 전매제한기간이 2년에서 1년으로 줄었고, 대출금리에 대한 보전폭도 4% 초과분으로 확대됐다고 SH공사는 설명했습니다.
특별분양가는 쇼핑몰인 가블록의 경우 3.3m² 당 평균 6백만 원 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