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작고 효율적인 조직체계 구축을 위해 12개 부서를 감축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합니다.
국토부는 연관성 높은 조직과 기능을 통합 또는 일원화하기 위해 16개 부서를 줄이고, 4개 부서를 신설하는 등의 대국(大局)·대과(大課)제 조직개편방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 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직개편안을 보면 통합연계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도로와 철도 부서를 교통정책실로 합치고, 항공철도국과 항공안전본부에 이원화됐던 항공정책을 통합했습니다.
또 녹색뉴딜사업과 미래 신성장동력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조정할 수 있도록 녹색미래전략담당관(과)을 신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