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고덕시영아파트가 3천3백 가구 대단지로 재건축됩니다.
강동구청은 고덕시영아파트를 최고 35층 높이의 3천3백5가구로 짓는 내용의 정비구역 지정안을 마련해 주민공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정안을 보면, 고덕시영 용적률은 법정 상한선에 근접하는 249%를 적용받고 소형주택은 전체 가구 수의 11%인 2백11가구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고덕시영 재건축 추진위는 올해 안에 조합을 설립해 내년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공사는삼성물산과현대건설(173,000원 ▼2,400 -1.37%)컨소시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