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24일 오후 3시 청사 소회의실에서 4대강살리기 사업의 주요 시공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에는현대건설(164,000원 ▼5,500 -3.24%),삼성물산,대우건설(19,110원 ▲2,940 +18.18%),GS건설(31,800원 ▲5,850 +22.54%),대림산업(64,900원 ▲13,600 +26.51%), 포스코건설,현대산업(28,050원 ▲3,000 +11.98%)개발, SK건설,두산건설, 한양건설,삼성중공업(28,550원 ▲50 +0.18%),한진중공업(28,450원 ▲650 +2.34%),삼환기업,계룡건설(29,400원 ▲3,600 +13.95%), 한화건설,고려개발등 16개 건설사 CEO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 장관은 각 건설사 대표들에게 정부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4대강살리기 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하고 혜택이 모든 국민들에게 돌아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할 계획이다. 또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각 공구별 공사와 관련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