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24일 오후 3시 청사 소회의실에서 4대강살리기 사업의 주요 시공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에는현대건설(113,700원 ▼100 -0.09%),삼성물산,대우건설(18,400원 ▲570 +3.2%),GS건설(35,700원 ▲500 +1.42%),대림산업(50,900원 ▲800 +1.6%), 포스코건설,현대산업(22,300원 ▼200 -0.89%)개발, SK건설,두산건설, 한양건설,삼성중공업(22,000원 ▲250 +1.15%),한진중공업(17,910원 ▲80 +0.45%),삼환기업,계룡건설(20,950원 ▼400 -1.87%), 한화건설,고려개발등 16개 건설사 CEO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 장관은 각 건설사 대표들에게 정부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4대강살리기 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하고 혜택이 모든 국민들에게 돌아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할 계획이다. 또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각 공구별 공사와 관련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