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잘 고르면 전세자금으로 내 집 마련할 수 있다'
최근 전세가격이 급격히 오르면서 전세난이 심화되자 경매로 내 집을 마련하려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집값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감정가 또한 낮아진 상태에서 2회 이상 유찰된 물건의 경우, 전세보증금만으로 또는 약간의 대출을 받으면 내 집으로 구입할 수 있기때문이다.
실제 경매가 진행중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 아파트(56.19㎡)의 최저입찰가는 1억2천여만 원이고 도봉구 창동 주공아파트(49.64㎡)의 최저입찰가격은 1억4천7백만 원으로 전세가격 수준으로 낙찰받을 수 있다.
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 부동산학과(김재필 교수)는 이처럼 전세로 살면서 내 집을 마련해보고자 하는 수요자들을 위해 무료공개강의를 연다.
무료공개강의는 오는 14일(목), 15일(금), 16일(토) 오후 2시와 7시에 한양대학교 제2공학관 501호에서 열린다. (단 토요일은 2시 강의 1회만 진행)
(문의) 02-2220-4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