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전세주택 중소형 비율 95%로 확대

장기전세주택 중소형 비율 95%로 확대

박동희 MTN기자
2010.10.13 13:59

장기전세주택 '시프트'의 중소형 평형 공급 비율이 확대됩니다.

서울시는 "전체의 90%를 차지하는 85제곱미터 이하 중소형 평형의 비율은 95%로 늘어나고, 현재 3개 평형은 4개 평형으로 보다 세분화돼 공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기준은 앞으로 설계되는 모든 시프트에 적용됩니다.

서울시는 올해 장기전세주택 7천341가구를 공급한 데 이어 2014년까지 2만5천143가구를 추가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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