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계열 진흥기업, 1차 부도..어음 결제 못해

효성그룹 계열 진흥기업, 1차 부도..어음 결제 못해

홍혜영 MTN기자
2011.02.15 10:40

자금난으로 채권단에 재무구조 개선작업, 워크아웃을 요청했던 효성그룹 계열 건설사진흥기업(942원 ▲21 +2.28%)이 1차 부도를 냈습니다.

진흥기업은 어제 만기가 돌아온 어음을 결제하지 못 해 1차 부도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진흥기업은 오늘 자정까지 어음을 막지 못 할 경우, '최종부도'처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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