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건설, 피학대 아동 위한 그룹홈 리모델링

STX건설, 피학대 아동 위한 그룹홈 리모델링

전병윤 기자
2011.03.21 15:08
↑STX건설 배윤상 실장(왼쪽)과 굿네이버스 경기도 아동보호 전문기관 김정미 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TX건설 배윤상 실장(왼쪽)과 굿네이버스 경기도 아동보호 전문기관 김정미 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TX건설은 21일 국제구호개발 국제비정부기구(NGO)인 굿네이버스와 함께 경기도 수원시 소재 피학대 아동을 위한 쉼터인 '그룹홈' 리모델링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STX건설은 굿네이버스와 '학대받는 아동의 편안한 쉼터 만들기'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총 1억1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그룹홈 리모델링은 지난 협약에 따른 후속 지원 활동이다. 굿네이버스 수원남부지부 그룹홈을 치료 및 교육 목적의 전용공간으로 새로 단장했다.

STX건설은 향후 3년간 굿네이버스와 학대받는 아동들을 돕고 해외 빈곤 아동을 위한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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