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21,950원 ▲250 +1.15%)은 올 1분기 매출액이 1조9085억원으로 전년동기(1조8954억원) 대비 0.7%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다만 영업이익은 84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356억원)보다 37.7%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955억원)보다 13.6% 감소한 825억원을 기록했다. 신규수주액 역시 1조7567억원으로 전년 같은기간(2조3929억원)보다 26.6% 줄었다.
GS건설 관계자는 "1분기 이익이 감소한 것은 수주비용 증가, 주택관련 리스크 선반영,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