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난 진정세…강남 전셋값 최고 1억원 하락

전세난 진정세…강남 전셋값 최고 1억원 하락

최보윤 기자
2011.10.20 11:23

서울 전세난의 진원지인 강남의 전셋값이 최근 안정세를 찾아가는 모습입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대치동 은마아파트와 인근 아파트들의 전세가 한 달 전 보다 최고 1억 원 이상 빠진 가격으로 거래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석 이후 청실과 우성 등 재건축 이주가 어느정도 마무리되면서 강남의 전셋값도 안정세를 찾아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목동과 강북지역 전셋값도 하락폭은 크지 않지만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