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전국 3곳 모델하우스에 5.3만여명 몰려

대우건설, 전국 3곳 모델하우스에 5.3만여명 몰려

김정태 기자
2013.03.1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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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산, 창원 등 전국 3곳에서 잇따라 분양에 나선 대우건설의 모델하우스가 예비 청약자들의 '문전성시'로 북적이고 있다. 대우건설은 마포 한강 푸르지오 1만 5000여명, 창원 마린 푸르지오 2만 5000여명, 아산 배방 2차 푸르지오 1만 3000여명 등  3개 단지의 모델하우스에 주말 3일간 53000여명의 내방객이 몰린 것으로 추산했다. ⓒ대우건설 제공
↑서울, 아산, 창원 등 전국 3곳에서 잇따라 분양에 나선 대우건설의 모델하우스가 예비 청약자들의 '문전성시'로 북적이고 있다. 대우건설은 마포 한강 푸르지오 1만 5000여명, 창원 마린 푸르지오 2만 5000여명, 아산 배방 2차 푸르지오 1만 3000여명 등 3개 단지의 모델하우스에 주말 3일간 53000여명의 내방객이 몰린 것으로 추산했다. ⓒ대우건설 제공

서울, 아산, 창원 등 전국 3곳에서 잇따라 분양에 나선대우건설(17,440원 ▼1,360 -7.23%)의 모델하우스가 예비 청약자들의 '문전성시'로 북적이고 있다.

1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15일 문을 연 마포한강 푸르지오(198가구), 아산 배방 2차 푸르지오(379가구), 창원 마린 푸르지오(2132가구) 등 3개 단지의 모델하우스에 주말 3일간 53000여명의 내방객이 몰렸다.

대우건설은 마포 한강 푸르지오 1만 5000여명, 창원 마린 푸르지오 2만 5000여명, 아산 배방 2차 푸르지오 1만 3000여명 등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했다.

대우건설은 동탄2신도시의 동시분양인 푸르지오를 제외하면 사실상 올해 첫 분양인만큼 3곳의 성공에 기대를 거는 분위기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마포 한강 푸르지오는 조망과 교통에서, 창원 마린 푸르지오는 투자가치, 아산배방2차 푸르지오는 우수한 주거조건이 강점"이라며 "또 지역의 특성에 맞는 새로운 평면과 상품들도 선보이고 있어 모델하우스 관람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마포 한강 푸르지오는 지하 6층~지상 37층, 2개동, 전용면적 84~137㎡ 총19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 66가구, 119㎡ 66가구, 137㎡ 66가구로 구성됐다. 오는 19일 특별공급에 이어 20일 1~2순위, 21일 3순위 일정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다.

창원 마린 푸르지오는 1,2단지로 조성된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29층 1822가구,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17-25층 310가구로 총 2132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다. 오는 19일 특별공급, 20일 일반공급 1순위, 21일 2순위, 22일 3순위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1단지 28일, 2단지는 29일 실시된다.

아산 배방 2차 푸르지오는 지하 2층에서 지상 16~20층, 6개동 규모로 379가구 모두 전용면적 84㎡의 단일형으로 이뤄져 있다. 오는 21일 특별공급, 22일 일반공급 1·2순위, 25일 3순위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29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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