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서울시장이 문정·마곡지구 토지 매각을 위해 기업인들과 만났다.
서울시는 4일 오후 1시30분 SH공사에서 문정·마곡지구에 관련해 기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해당 지구 택지를 매입 했거나 관심 있는 기업들이 참여 했으며 박 시장과 이종수 SH공사 사장, 이제원 시 도시계획국장 등 공무원과 기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박 시장은 "SH공사 채무감축 방안 중 하나로 해당 지구 택지매각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택지매각 활성화 방안으로 적극 반영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