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과 SH공사가 '2013 대한민국 주거서비스 대상'에서 민간 및 공공부문 종합대상 수상기업으로 각각 선정됐습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주택보증이 후원한 올해 행사에서 두 기업은 창의적인 고객만족서비스 전략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어 △서비스개발 △커뮤니티 △설계디자인 △CRM △유비쿼터스 △에너지효율 6개 부문에서 8개 건설기업이 최우수업체로 확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소재 프레스센터에서 열립니다.
2013 대한민국 주거서비스 대상 수상기업
◈종합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민간 - 현대건설
▶공공 - SH공사
◈최우수 부문
▶서비스개발 - 대우건설
▶커뮤니티 - 두산건설
▶설계디자인 - SK건설, 한화건설, 코오롱글로벌
▶CRM - 삼성물산
▶유비쿼터스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에너지효율 - GS건설
◈주최 : 머니투데이
◈후원 : 국토교통부,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주택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