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 주상복합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파격 분양

알짜 주상복합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파격 분양

분양뉴스
2013.07.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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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할인 혜택… 위례신도시 보다 3.3㎡당 최고 300만원 이상 저렴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조감도/사진제공=신동아건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조감도/사진제공=신동아건설

최근 성공분양을 거둔 위례신도시는 강남접근성, 편리한 교통망, 착한 분양가, 주변 인프라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에 이러한 장점을 갖춘 단지들이 알짜단지로 주목을 받는 가운데 신동아건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가 대대적인 할인혜택을 적용한 파격분양에 나섰다.

230세대로 구성된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직접연결, 완벽한 생활 인프라, 올림픽대로와 천호대로, 외곽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 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다.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 융자혜택과, 분양가의 6~20%까지 층별로 차등 적용된 할인 분양을 실시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위례신도시 아파트 보다 분양가 대비 3.3㎡당 최고 300만 원 이상 저렴한 1,300~1,600만 원선이다. 여기에 무료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 설치까지 제공된다. 계약금은 할인분양가의 약 5%만 납부하면 돼 전용면적에 따라 2,600만~3,900만 원을 내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1층 3개 동으로, 전용면적 94∼107㎡ 총 23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 2개 동과 상업·업무시설 1개 동으로 분리됐다. 단지는 판상형 구조로서 주거시설 1층에 필로티를 설계했다. 전용률도 75∼76%로 높였으며 단열을 위해 ‘로이(Low-E) 3복층 유리창호’를 적용했다.

역세권 단지로서 강동역을 통해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으로 연결, 또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8호선 환승역인 천호역이어서 잠실, 강남 등지로 이동도 수월하다. 올림픽대로, 천호대교 등이 가깝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등이 도보 거리 내 위치해 있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를 지정, 계약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오는 2015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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