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8·28 부동산대책 최대 수혜지…분양가 60% 2년간 이자 전액지원

최근 입주에 들어간 아파트 중 주목해야 할 곳으로 당진 엠코타운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올 하반기 충청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오를 여력이 많아 개발호재가 풍부한 당진·천안시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현대엠코의 당진 엠코타운은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동부제철 등 대규모 철강기업들의 철강클러스터 구축으로 탄탄한 배후수요를 보장받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대규모 산업단지 입주로 인해 폭발적인 인구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해당 기업 종사자들의 직주근접형 주거수요가 풍부해 안정적인 수요가 돋보이며, 실수요가 탄탄하다 보니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환금성이 뛰어나 주택시장의 환경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다는 점도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다.
우수한 투자와 입지여건이 돋보이는 당진 엠코타운은 4·1부동산대책과 8?28대책까지 더해져 그 관심은 더욱 더 뜨겁다. 양도세 면제, 취득세 영구인하 등 다양한 혜택을 고스란히 받을 수 있으며, 이 외에도 저렴한 분양가가 특징이다.
평당 500만 원대 분양가 등 전세가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투자자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실입주금 8천만원대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2년간 분양가 60% 담보대출 이자전액 지원으로 계약자의 부담을 덜었다. 전 세대가 가장 인기 있는 84m²의 단일 주택형으로 설계되었고 풍부한 생활인프라로 차별화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