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선호도 1위 ‘직주근접형’ 아파트…8.28 부동산대책 최대 수혜지

올 하반기 충청지역의 부동산 개발 이슈가 많아 당진, 천안시가 투자자들 사이에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 중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당진 엠코타운은 입지와 가격, 투자 면에서 가장 프리미엄한 직장 인접 아파트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주변으로는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동부제철 등 한국을 대표하는 철강기업이 구축 되어 있으며,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에서 특수강사업을 진행하여 시너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인구 증가에 비해 직장인들의 주거지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수요의 증가로 당진 집값이 상승세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전세 값도 안 되는 8천만 원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당진 엠코타운이 주목을 끌고 있다. 직주근접형 아파트인 당진 엠코타운은 4.1, 8.28부동산대책까지 더 해져 양도세면제 등 다양한 세제 혜택과 취득세가 영구 인하된다.
첨단 산업시설을 중점에 발맞추어 대형마트가 올 12월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병원, 학교 등 다양한 기관들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입주민의 편의를 충족시켰다. 입주민의 품격 있는 산책과 휴식을 위한 중앙광장과 더불어 자연산책로,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단지 내에서 여가 시설을 즐길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당진 엠코타운은 당진의 중심지라 불리며 가격, 입지 모두 만족시키는 일석이조로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직장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절호의 기회”라며 “현재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분양 사무실 방문객에게는 고급 선물세트 등 특별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