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입주에 들어간 아파트 중 당진 엠코타운이 화제가 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올 하반기 충청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오를 여력이 개발호재가 풍부한 당진·천안시를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 가운데 현대엠코의 당진 엠코타운이 최대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당진 엠코타운은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동부제철 등 대규모 철강기업들의 철강클러스터 구축으로 탄탄한 배후수요를 보장받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우선 저렴한 분양가가 특징이다. 전세대란이 일어나고 있는 요즘, 평당 500만원대 분양가 등 전세가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투자자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실입주금 8천만원대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2년간 분양가 60% 담보대출 이자전액을 지원해준다.
당진 엠코타운은 직주근접형 아파트로도 해당 기업 종사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직장동료와 함께 즐겁게 생활할 수 있고, 교대근무의 피곤함을 덜어줄 수 있으며, 장기간 가족품을 떠나 살고 있는 기러기 직장인들에게 가족과 함께 살 수 있는 안락한 아파트를 제공해 준다.
송산2일반산업단지 주거지구는 최근 준공을 함에 따라 주거단지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또한 대형마트가 올 12월 입점을 앞두고 있고, 내년 하반기 단지 바로 옆 어린이집, 영화관, 수영장, 기타편의시설 등이 한자리에 모여 있는 현대제철 복지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를 지정 중이다.
분양문의 041) 352-7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