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의 마지막 입주 및 전세물량 ‘엠코타운’ 기회 잡아라

당진의 마지막 입주 및 전세물량 ‘엠코타운’ 기회 잡아라

분양뉴스
2013.12.10 11:42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4·1, 8·28대책 프리미엄…취득세율 인하 8월 28일부터 소급적용 최대 수혜

▲현대엠코타운 전경
▲현대엠코타운 전경

최근 정부의 4·1, 8·28대책 소급적용 발표 이후 충남 당진 ‘현대엠코타운’이 최대 수혜지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 충청지역에 부동산 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

대기업이 입주해 있는 충남 당진은 폭발적인 인구증가에 비해 입주 가능한 전세 물량이 추후 3년간은 없을 것으로 예견 돼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는 추세다. 이 가운데 당진 엠코타운은 희소성과 투자가치가 높은 아파트로 당진의 경제가치를 더욱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 엠코타운은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해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동부제철 등 대규모 철강기업들의 철강클러스터 구축으로 탄탄한 배후수요를 보장받을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갖추고 있다. 특히 2014년부터 1조1천200억원의 투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철분말 및 특수강 공장 신설로 인구유입이 예상되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저렴한 분양가도 주목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실입주금 8천 만원대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2년간 분양가 60% 담보대출 이자전액을 지원해 주고 있어 전세가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인근 대형마트가 올 12월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 단지 바로 옆 어린이집, 영화관, 수영장, 기타편의시설 및 현대제철 복지관 등의 생활편의시설과 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직주근접형 아파트로서 현재 당진 엠코타운은 일부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수 지정 중에 있다. 양도세 5년 간 면제(2013년 12월말 종료), 취득세 영구인하 소급적용(국회 본회의 통과 시) 등 부동산대책과 더불어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도 시행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부담을 한층 낮췄다. 자세한 분양문의는 유선으로 확인할 수 있다.

분양문의: 041) 352-5386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