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가치·희소가치 동시 만족하는 ‘당진엠코타운’ 분양 관심

투자가치·희소가치 동시 만족하는 ‘당진엠코타운’ 분양 관심

분양뉴스
2014.01.0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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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중과 제도 폐지와 취득세영구인하(1%), 주택거래량 증가 기대

2014년 새해 부동산 경기가 작년보다 호전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1% 취득세 영구 인하 혜택과 함께 새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세제도 폐지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세법개정안이 통과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다주택자가 보유 주택을 팔 때 양도차익의 50~60%까지 물던 중과세가 6~38%대의 일반세율 수준으로 낮아졌다.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제도가 10년 만에 폐지됨에 따라 주택을 구입하려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가운데 충남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당진엠코타운’은 당진의 마지막 물량이라는 프리미엄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입지와 가격, 투자, 혜택 면에서 매력적인 상품이라는 평가다. 특히 실수요자들에게는 전세 값도 안 되는 8천만 원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인 셈.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당진의 입주물량은 수요에 비해 공급량이 많이 부족한 실정으로 부동산 투자의 희소가치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당진엠코타운 855가구를 포함해 당진 최대의 4,500세대 주거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에 있고 첨단산업시설을 중점으로 상업, 교육, 자연, 문화 등의 기반시설까지 갖춰져 있어 첨단 도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현대제철과 계열사들이 철강 산업클러스터가 계획된 지역으로 국내 철강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인식이 높다. 여기에 현대자동차그룹이 1조원을 투자할 것으로 보여 경제적인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주목된다. 대기업 입주는 많은 인파 유입은 물론 성장 동력 사업까지 갖춰 높은 수익률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분양문의: 041) 352-5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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