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현장, 1조원규모, 4,500여 세대 분양 완판릴레이~ 5월 15일, 혁신도시 서한이다음 3차,4차 동시분양
(주)서한 100%분양신화 언제까지 이어지나?
올 초 북구 금호신도시 서한이다음 분양 결과 완전분양을 기록하며, ㈜서한은 2011년 12월 펜타힐즈 서한이다음 이후 총 8개 단지 1조원 규모의 4,524세대 중 단 한세대의 미분양도 없는 완판신화를 이루었다.
올해로 창립 43주년을 맞는 (주)서한은 최근 3년여 동안 서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2011년 펜타힐즈 서한이다음 59㎡, 72㎡, 84㎡, 108㎡ ,118㎡ 총784세대 100%분양으로 잠자던 대구아파트 분양시장을 깨운 (주)서한은 2012년 5월 동대구역세권 코보스카운티 오피스텔 193세대, 당해 8월 대구테크노폴리스 첫 아파트 66㎡, 76㎡, 77㎡, 84㎡ 총637세대를, 11월에 달서구 월광수변공원 서한이다음 레이크뷰 59㎡, 84㎡, 97㎡ 총633세대를 성공적으로 분양하면서 대구분양시장을 이끌었다. 2013년 (주)서한은 4월에 대구혁신도시 1차, 65㎡, 73㎡, 74㎡, 84㎡ 총479세대, 8월에 대구혁신도시 2차, 64㎡, 69㎡, 74㎡, 84㎡ 총429세대, 이어 복현3차 서한이다음, 59㎡, 75㎡, 84㎡ 총392세대 모두를 계약기간내 100%분양완료하면서 단연 완판대장 프리미엄 메이커로 떠올랐다. 그 열기는 2014년 북구 금호지구로 그대로 이어져 74㎡, 84㎡, 99㎡ 총 977세대 대단지를 100% 완판하며 역대 최대 모델하우스 관람객을 기록하고, 선착순 동호추첨에 2,000여명의 사전예약자가 몰려들어 대구 분양시장 최초로 야외추첨을 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대구 분양시장을 선도하며 3년여 만에 아파트분양의 무덤으로 불리던 대구경북지역을 전국에서 가장 좋은 분양시장으로 바꿔놓은 (주)서한의 완판신화는 단지 행운이 아니라 리더의 탁월한 혜안과 쉬지 않는 혁신정신의 산물이다.
펜타힐즈 서한 이다음은 오랜 부동산경기 침체로 여러 대기업들도 검토 끝에 사업성을 맞추지 못해 포기했던 땅이었고, 도원동 서한이다음 레이크뷰도 외지 대기업이 진행하던 사업을 포기하고 5년간 방치됐던 자리였다. 대구테크노폴리스 또한 아무도 관심 갖지 않던 시기에 토지조성공사를 수주하고 아파트부지를 매입했으며 대구혁신도시 또한 사업진행여부가 불투명하다하여 대기업들도 돌아설 때 비전을 확신한 (주)서한이 단독으로 토지조성공사를 시작했다. 그 어떤 자리도 오늘의 대박분양을 예고할 수 없었던 땅이었지만 서한은 그 자리에 오직 소비자가 원하는 집을 계획했고, 소비자는 정직하게 반응했다.
(주)서한의 조종수 사장은 비결이라기보다는 기업의 철학이라며 “철저히 실수요자가 집이 필요한 곳에 필요한 때에 최고의 집을 제공한다는 원칙에서 사업지를 선택한다”고 밝혔다. 서한의 실수요자중심철학은 제품구성에서도 드러난다. 실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20~30형대로 구성하고, 친환경적 단지설계에 주력했으며, 3Bay에서 4Bay, 5Bay까지 평면혁신을 거듭했다.
Bay가 늘어나면서 기적처럼 넓어진 실 사용면적은 그대로 수요자의 프리미엄이 되었고, 주부들의 로망이었던 주방 U룸, 대규모 워크인 드레스룸, 6인용 식탁이 넉넉한 주방, 듀얼웨이 현관설계, 아파트에 오피스텔 하나 붙여놓은 듯 현관까지 분리된 1가구 2세대형 설계까지 중소형아파트의 끝없는 혁신을 사업지마다 선보였다.
또 하나 중요한 성공요인은 전직원의 하나된 노력이다. (주)서한은 분양을 앞두면 전 임직원이 분양팀이 된다. 사장님이하 전직원이 조를 나누어 판촉홍보에 나선다. 극한의 추위에도, 무더위 속 주말에도 쉬지 않고 임직원이 함께 현장을 뛰었다. 조종수 사장은 “단순히 홍보활동을 넘어 전직원이 하나로 마음을 모으고 소망을 모았기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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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첫 사업을 금호지구 100%로 화려하게 장식한 (주)서한은 5월 15일, 대구혁신도시 3차,4차 동시분양에 들어간다. 조종수 대표이사는 “금호지구 선착순 동후수추첨때 2천여명의 사전예약자를 모델하우스 안에 다 수용할 수가 없어 야외주차장에서 추첨하면서 당첨된 사람의 기쁜 모습과 함께 결국 당첨되지 못하고 돌아서는 수많은 수요자들에게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면서 “서한이다음을 사랑하고 성원해주는 지역민께 보답하는 길은 더 좋은 아파트를 더 많이 공급하는 것 뿐.”이라고 밝혔다.
올 연말까지 혁신도시내 8개 공공기관이 입주하고 내년까지 11개 공공기관이 모두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며 첨단의료복합단지 핵심연구시설이 준공완료하고 민간 제약회사 연구소들도 입주예정인 가운데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 3차, 4차는 떠오르는 혁신도시의 마지막 민영아파트로 수요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주)서한의 김민석이사는 “이번에 분양할 혁신 3차,4차 서한이다음은 지하철 1호선 하양연장계획의 최고로 햇살 좋은 남향위주 단지배치, 4Bay설계, U룸 등으로 또 한 번 업그레이드된 혁신평면과 극대화된 서비스면적을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혁신도시 3차, 4차 서한이다음 분양으로 (주)서한은 대구혁신도시 대지조성공사에서 1차, 2차, 3차, 4차에 걸쳐 혁신도시내에만 총 1,532세대의 브랜드시티를 완성하게 되며, 펜타힐즈 이후 총 5,148세대의 자체브랜드아파트를 공급하게 된다.
(주)서한은 대구혁신도시 3차 서한이다음 전용 74㎡, 78㎡, 380세대, 4차 84㎡ 244세대 모델하우스를 5월 15일 공개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1,2차의 열기가 뜨거웠던 파티마병원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