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직접 입주청소"…롯데건설, '준공현장 지원의 날'

"사장이 직접 입주청소"…롯데건설, '준공현장 지원의 날'

송학주 기자
2014.07.08 14:18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김치현 롯데건설 대표이사(사진 앞쪽)가 직접 다음달 입주를 앞둔 부산 사하구 다대동 '다대 롯데캐슬 블루'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입주청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김치현 롯데건설 대표이사(사진 앞쪽)가 직접 다음달 입주를 앞둔 부산 사하구 다대동 '다대 롯데캐슬 블루'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입주청소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김치현 사장을 비롯한 총 120여명의 본사 임직원들이 조를 나눠 올해 말까지 준공을 앞둔 전국 11개 현장의 업무 지원 활동을 펼치는 '준공현장 지원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김 사장은 다음달 입주를 앞둔 부산 사하구 다대동 '다대 롯데캐슬 블루'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엘리베이터와 복도 등 하자 체크와 입주청소를 하며 현장 지원 활동을 펼쳤다. 현장 임직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김 사장은 "입주 예정자들에게 더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직접 현장에서 뛸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방문 후 현장에서 들었던 직원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본사 경영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5월 '현장의 날' 행사를 개최해 본사 전 임원과 팀장들이 일일 현장 안전요원으로 활동했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현장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 현장 중시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게 롯데건설 설명이다.

롯데건설은 김치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총 120여 명에 이르는 본사 인력들이 조를 나눠 올해 말까지 준공을 앞둔 11개 현장의 업무 지원 활동을 펼치는 '준공현장 지원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후 행사에 참가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용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김치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총 120여 명에 이르는 본사 인력들이 조를 나눠 올해 말까지 준공을 앞둔 11개 현장의 업무 지원 활동을 펼치는 '준공현장 지원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후 행사에 참가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용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롯데건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