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27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현장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김치현 대표이사를 비롯해 100여 명의 본사 모든 임원·팀장들은 조를 나눠 국내 31개 현장을 방문했다. 김치현 대표(사진 맨 앞쪽)가 서울 중구 덕수궁 롯데캐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사진제공=롯데건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기밀 합의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