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27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현장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김치현 대표이사를 비롯해 100여 명의 본사 모든 임원·팀장들은 조를 나눠 국내 31개 현장을 방문했다. 김치현 대표(사진 맨 앞쪽)가 서울 중구 덕수궁 롯데캐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사진제공=롯데건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네 똥, 네가 치워" 서인영 이혼에 아빠의 돌직구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