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본환 전 인천국제공항 사장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토위 여야 간사는 15일 오는 23일 국토부 종합감사의 증인으로 구 전 사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국토위는 이날 국정감사를 마치기 전에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다만 구 전 사장의 출석여부가 불투명하다.
구 전 사장은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건강상의 사유로 출석하지 않았다.
글자크기

구본환 전 인천국제공항 사장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토위 여야 간사는 15일 오는 23일 국토부 종합감사의 증인으로 구 전 사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국토위는 이날 국정감사를 마치기 전에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다만 구 전 사장의 출석여부가 불투명하다.
구 전 사장은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건강상의 사유로 출석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2013년 머니투데이 입사 *2014~2017 경제부 기자 *2017~2020 정치부 기자 *2020~2021 건설부동산부 기자 *2021~2023 사회부 사건팀장 *2023~현재 산업2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