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 종합대상에 현대건설(144,000원 ▼8,400 -5.51%)의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가 선정됐습니다.
최우수상은 △DL이앤씨(66,000원 ▼400 -0.6%)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GS건설(25,850원 ▼400 -1.52%) '운정자이 시그니처' △SK에코플랜트 '연제 SK VIEW 센트럴' △두산건설 '부평 두산위브더파크' △롯데건설 '창원 롯데캐슬 센텀골드' △포스코이앤씨 '더샵 수성오클레어' △한화(107,600원 ▼3,500 -3.15%) 건설부문 '포레나 인천학익'이 각각 수상하게 됐습니다.
대우건설(16,840원 ▲940 +5.91%)의 '정읍 푸르지오 더퍼스트'는 '스마트', 한양의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는 '친환경', 부영그룹의 '광양 목성지구 파크뷰 부영'은 '민간임대'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됐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21,900원 ▼200 -0.9%)은 '사회공헌' 부문 최우수상입니다.
수상 회사에는 상장이 수여되고, 수상 단지에는 '명품하우징 대상' 단지임을 인증하는 동판이 전달됩니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관 : 머니투데이
후원 :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