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2026 해외건설대상에 '두산에너빌리티' 선정

[알림] 2026 해외건설대상에 '두산에너빌리티' 선정

머니투데이
2026.03.25 04:30

두산에너빌리티가 '2026 해외건설대상' 종합대상 수상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 해외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 등과 엄정한 심사를 거쳐 해외 복합발전사업으로 의미가 큰 '루마1&나이리야1 IPP' 프로젝트를 해외건설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각각 80km, 470km 떨어진 곳에 1800MW급 가스복합발전소를 1기씩 건설하는 사업으로 수주 규모가 2조4000억원(16억달러)에 달합니다. 설계에서 기자재 공급, 설치, 시운전에 이르는 전 공정을 두산에너빌리티가 일괄 수행하게 됩니다.

두산에너빌리티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됩니다.

최우수상은 △투자사업 부문 삼성물산 건설부문 '괌 Yona Solar 프로젝트' △신시장개척 부문 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 비료 플랜트 건설공사' △신사업 부문 GS건설 '목조 모듈러 주택 전문회사 DANWOOD' △건축 부문 쌍용건설 '애비뉴 파크 타워'입니다.

특별상인 해외건설협회장상에는 '리맥스개발'이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31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최=머니투데이

◇후원=국토교통부, 해외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 건설공제조합,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공사(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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