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규제·역세권 대단지…'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선착순 청약

비규제·역세권 대단지…'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선착순 청약

김지영 기자
2025.11.21 10:45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투시도 /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투시도 /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과 BS한양이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4구역에 공급하는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가 일부 잔여가구를 대상으로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한다.

21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은 22일 사업지 인근에 위치한 견본주택(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동 13-55번지)에서 진행된다. 거주 지역에 상관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원하는 잔여세대의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역세권 입지에 1299가구 브랜드 대단지의 가치와 함께 최근 '비규제 지역'으로 인한 수혜가 함께 주목받고 있어 실수요,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기대된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비규제지역에 속한 만큼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 후 전매가 가능하며, 실거주 의무를 적용 받지 않는다. 강화된 대출 규제 적용도 피해 최대 중도금 60% 대출이 가능하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인천 부평구 부개동 13-5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 동, 총 129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을 도보로 이용해 가산디지털단지,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부평시장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며 부광초·중, 부광여고 등 다수의 학교를 도보 통학할 수 있다. 또한 부분 커튼월 룩, 유리난간, 삼성물산의 주거 서비스 플랫폼 '홈닉(Homeniq)' 등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적용되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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