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건설이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와 함께할 미래 인재 확보에 나선다.
금호건설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이끌 핵심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채용으로 금호건설은 두 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신입사원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토목시공 △주택영업 △RM △인사 △안전관리 등 총 8개 분야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26년 7월 입사 예정이며, 입문 교육을 거쳐 본사·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각 직무별 세부사항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달 8일 18시까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 등이다.
금호건설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주거 브랜드 '아테라'의 가치 강화를 이끌어갈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공개채용을 진행하게 됐다"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호건설은 지금까지 전국에 약 15만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했다. 현재 주거 브랜드 '아테라(ARTERA)'를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사업 영역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