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ARK현대산업개발(19,370원 ▲1,340 +7.43%)은 20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이종두 용산구자원봉사센터장, 박인성 깨끗한나라 대외협력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을 비롯해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임직원과 봉사자들은 장마철 침수 예방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과 토사, 생활폐기물 등을 제거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참여 주민에겐 우산과 장마 대비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하며 장마철 안전도 당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