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공식 후원은행인 하나은행(은행장 김종열)은 2007 FIFA세계청소년 월드컵 결승전에 보육원 어린이와 유소년클럽 선수, 하나은행 고객 등을 초청하는 행사를 갖는다고 9일 밝혔다. 안산 ‘둥지청소년의 집’ 등 보육원 어린이 22명은 '에스코트 보이'로 참여하게 된다. 이들 어린이들에게는 스카이박스에서의 관람 기회와 함께 대표팀 사인볼도 증정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