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끝없는 진화] 현대해상 '닥터코리아 간병보험'
현대해상(30,850원 ▲350 +1.15%)의 '닥터 코리아 간병보험'은 노령화 시대에 중요해진 노인요양 문제와 노인수발 보험을 염두에 둔 상품으로 업계 최초로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상품은 고객의 니즈에 따라 다양하게 맞춤 설계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고연령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장기간병(치매, 활동불능) 중심의 보장에 치중했다면 이 상품은 보장 내용을 좀더 다양화했다. 리스크별, 사망/장해, 진단, 의료비, 소득보상 등 5종의 담보를 구성해 △의료보험 △소득보상보험 △건강보험 △간병보험으로 설계했다.
아울러 늘어나는 평균수명도 고려했다. 보험기간을 100세까지 확대해 간병에 대한 평생보장이 가능한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노후생활연금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담보를 제공해 순수보장형 또는 환급형으로 모두 설계할 수 있다. 소득 수준에 따라 노후생활연금의 가입금액, 지급개시시점, 지급방법을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간병보험의 취지에 맞게 치매간병비 지급사유가 발생한 경우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며, 보장은 만기까지 계속된다. 치매나 활동불능 이외에도 간병을 유발할 수 있는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루게릭병, 전신형 중증근무력증 등 개호관련 담보가 신설됐다. 아울러 △다발경화증, 크론병 등 희귀난치성특정질병담보 △개호유발특정질병 및 소득상실유발특정상해△질병 입원급여금 담보가 신설돼 인기를 끌고 있다.
치매나 활동불능상태로 진단이 확정되고 그날을 포함해 180일 이상 치매상태 또는 활동불능상태가 계속되면 최고 5500만원이 보장된다. 장기간병관련 특정질병진단시 1000만원, 질병으로 사망시 2000만원, 상해로 사망시 3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