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제3회 대한민국 경제올림피아드 수상작 선정

[알림]제3회 대한민국 경제올림피아드 수상작 선정

머니투데이
2007.12.27 08:50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은행연합회·증권업협회 후원, 신한은행 협찬으로 실시된 '제3회 대한민국 경제 올림피아드' 공모전 당선작을 아래와 같이 선정했습니다.

'금융경시대회' 부문 영예의 대상인 부총리상(상금 1000만원)은 'FXLW(Foreign eXchange Linked Warrant:중소기업 및 개인들의 환 헤지 거래에 따른 유통 채널 확대 방안)'를 공동출품한 전남대 최영훈(경제학과 4)·김제헌(환경 2)씨가 차지했습니다.

'경제신춘문예'부문 대상인 부총리상(상금 1000만원)은 소설 '데이트레이더'를 출품한 김창호씨에게 돌아갔습니다.

금융경시 부문 우수상 2편(상금 각 300만원)은 △은행연합회장상에 장남진(서울대 언론정보학과 3)ㆍ문보국(//체육교육과 3)ㆍ박성호(//체육교육과 4)씨의 'Point 2.0 신용카드'△신한은행장상에 안홍찬(한국주택금융공사 팀장)씨의 '정부기금 부분 보증에 의한 은행 취급 마이크로 크레디트'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또 경제신춘문예 부문 우수상 2편(상금 각 300만원)은 △증권업협회장상에 김진(서울시립대 세무학과)씨의 수필 '인간의 얼굴을 한 시장경제를 향해서'와 △신한은행장상에 하은지(한국 애보트 의약품 사업부)씨의 '열정적이고 용감무쌍한 하루하루'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수상작은 오는 31일 온·오프라인 머니투데이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내년 1월 17일 오후 4시 서울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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