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1일 옛 LG카드와 통합 1주년을 맞아 가진 기념식에서 연말까지 회원수가 14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카드는 올해 7월 말 현재 영업자산 17조5000억원, 실질 회원수 1370만명을 보유해 카드업계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통합 당시보다 자산 규모에 있어서 9%, 회원수는 4% 가량 증가한 것이다. 이재우 사장은 "시장 상황과 경쟁 환경이 우호적이지 않았지만 조직 및 시스템 통합을 1년만에 성공적으로 이루어 냈다"고 자평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모친 "'두 번 이혼' 딸, 제일 속상…연하 사위 원해" "시부모 수발들면 30억 아파트 줄게"...30대 며느리는 거절 이호선, 무속 예능 1회 만에 하차한 이유..."내가 나설 길 아냐" '두번째 이혼' 알린 래퍼, 법원 앞에서 전처와 활짝..."다신 안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