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1일 옛 LG카드와 통합 1주년을 맞아 가진 기념식에서 연말까지 회원수가 14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카드는 올해 7월 말 현재 영업자산 17조5000억원, 실질 회원수 1370만명을 보유해 카드업계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통합 당시보다 자산 규모에 있어서 9%, 회원수는 4% 가량 증가한 것이다. 이재우 사장은 "시장 상황과 경쟁 환경이 우호적이지 않았지만 조직 및 시스템 통합을 1년만에 성공적으로 이루어 냈다"고 자평했다. 독자들의 PICK! '7000만원대' 시계 두른 김혜수, 숏팬츠 입고 뽐낸 각선미 '감탄' '무릎 꿇고 노출' 비비 저격한 고영욱..."본인 과거는?" 누리꾼 비판 정호영 셰프, 손님에 폭행 피해…어깨 밀치고 "너 망하게 해줄게" 강남 "♥이상화, 금메달 500개…내 통장 보더니 용돈하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