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현재의 경제위기 상황이 외환위기 때보다는 낫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30일 서울이코노미스트클럽이 주최한 경영자조찬회에 참석해 이렇게 밝혔다. 그는 "1998년과 비교해 서베이 지표들은 비슷하지만 현재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들이 건전하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