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보험 분쟁 처리를 위해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고객권익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위원회는 매월 1회 열리며, 보험 분쟁 가운데 판단이 어렵고 복잡한 사안에 대해 중재 하거나 해결책을 마련하는 활동을 한다. 현직 대학교수, 변호사, 전문의 등 국내 보험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 부위원장 각 1명과 심의위원 4명 등 총 6명이 활동한다. 초대위원장은 김성태 연세대 법학부 교수가 맡는다. 독자들의 PICK! 비♥김태희, 하와이서 포착…훌쩍 자란 두 딸과 함께 선우용여, 故여운계 별장서 발길 돌린 이유? "남편, 재혼해서 산다" '한아름송이 남편' 이민석, 입대 2달 만에 전역..."정신건강 문제" 올림픽도 나간 일본 체조 '천재 소녀'…은퇴 후 유흥업소 택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