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보험 분쟁 처리를 위해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고객권익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위원회는 매월 1회 열리며, 보험 분쟁 가운데 판단이 어렵고 복잡한 사안에 대해 중재 하거나 해결책을 마련하는 활동을 한다. 현직 대학교수, 변호사, 전문의 등 국내 보험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 부위원장 각 1명과 심의위원 4명 등 총 6명이 활동한다. 초대위원장은 김성태 연세대 법학부 교수가 맡는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