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17일 인천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인천시가 추진하는 개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이로써 인천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해 도시건설 및 지역개발사업, 사회간접자본 확충을 지원하게 된다. 산업은행은 지역경제의 금융파트너로서 투자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업무 협약에는 인천의 특화·전략사업과 함께 첨단벤처기업 및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내용도 담겼다. 독자들의 PICK! '230억 건물주' 박정수, 상속세에 깜짝…"집값 안올라도 괜찮아" 임형준 "5.5억에 판 집, 23억 돼"…지금 사는 집에 동료들 '한탄' '세 번째 재결합' 나한일·유혜영...다시 이어준 '배우 출신' 딸 공개 '월드컵 개막식 무대' 블랙핑크 리사, 176억 벌었다…세계 3위